대형 영화 시대의 시작
텔레비전이 유행하게 되면서 점차 영화의 인기가 식게 되면서 출현하게 된 것이 대형 영화입니다. 세계의 대형 영화는 어떻게 시작이 되었고 코 지게 되었는지 궁금해졌습니다. 오늘 포스팅은 미국의 대형 영화, 프랑스의 대형 영화와 동유럽의 대형 영화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미국의 대형 영화
1952년 미국에서 시네라마가 제작되기 시작하였고 그다음 해에는 시네마스코프가 막 제작되었습니다. 입체안경을 끼고 시청하는 영화도 제작되었지만 관객이 안경을 착용하고 영화를 봐야 하는 불편함 때문에 2년 정도 시간이 흐르고 소멸하게 되었습니다. 대형 영화가 예술화되는 것은 무대 출신인 감독이 먼저 만들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면 스탠리 도네의 <7인의 신부>와 같은 작품입니다. 또한 영화뿐만 아니라 대형 뮤지컬의 가장 최고로 꼽히는 것은 <웨스트사이드 스토리>였습니다. 이때 텔레비전 드라마가 영화화되면서 영화에 새로운 유행이 만들어지기 시작하였습니다.
또한 뉴욕 파라고 불리어지는 영화작가도 할리우드 영화를 배경으로 하는 영화를 만들기 나서면서 할리우드 영화 스타일에도 많은 변화가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예전부터 꺼려했던 폭력이나 인종문제들이 영화에 많이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작품들이 주제를 다루는 방식이 많이 달라졌으며, 서부극도 인디언 편에서 그린 서부극과 반서 부극을 다룬 작품도 등장하였습니다. 미국의 영화는 오랜 기간의 침체로부터 재기하는 데에 성공하게 되었지만, 앞으로도 이런 영화의 변동기를 어떻게 헤쳐나갈 것인지 큰 문제입니다.
프랑스의 대형 영화
1959년 프랑스에서 큰 사건이 일어나게 되었는데 영화예술이라는 장르로 '누벨바그'가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이 영화작가는 존경과 신뢰를 받는 선구적인 인물이었으며, 20대들이 옛날 세대 감독들의 영화 작업을 타파하는 데에 집중하였지만 누벨바그처럼 아직 높은 완성도를 가진 영화는 없었습니다. 이 시대 프랑스에서는 암흑 리얼리즘, 서스펜스 장르, 다큐멘터리로 많은 명작을 남겼고 새로운 표현의 많은 가능성을 실험하던 시기였습니다. '브레송', '레네가 누벨 바그' 두 사람이 같은 시대의 선도자였고, 비평가였던 앙드레 바쟁은 누벨바그 작가들의 변하지 않고 따르는 존재였습니다.
앙드레 바쟁이 생각한 영화감독은 소설가처럼 영화를 '쓰는' 하나의 작가여야 한다고 생각하였고, 이런 문하의 비평가로 시작하여 영화를 만든 경험 하나 없이 처음부터 멋대로 영화를 만든 누벨 바그 청년의 영화는 하나같이 전통을 파괴한 새로움이 넘쳤습니다. 수년 이후 누벨 바그 작가들이 잇달아한 시대를 이끌었고 전 세계 시장에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하지면 몇 년 이후 1970년대에는 그들을 표현하는 명칭도 무의미해졌고, 그중에서 '고다르'라는 사람은 혁명의 생각이 뚜렷해 영화를 도구화하여 자신의 신념에 사용하기도 하였습니다.
동유럽의 대형 영화
먼저 폴란드의 영화를 살펴보면 정치적인 현실과 사람들의 감정의 충돌을 표현하여 '폴란드'파라고 하는 특이한 작품을 많이 만들었습니다. 많은 감독들이 뛰어난 작품을 만들었지만 점차 강해지는 정치적인 압박 때문에 폴란드의 영화는 점점 부진하게 되었습니다. 체코슬로바키아의 경우는 이전에 애니메이션으로 우수한 성적을 냈었지만 1964년부터 극영화가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특징으로는 산뜻한 기법 들위 전위적인 스토리로 많은 나라들에게 좋은 평판을 얻었지만 1968년에 자유화 압박을 받게 되며 영화에 빛을 잃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헝가리의 경우는 1956년 이후 점차 자유화가 되며 영화의 새로운 물결이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특히나 냉혹한 지성적인 묘사와 조형미가 민족의 정열을 표현하는 것이 강열하게 느껴지고 피압박 민족의 염원이 주류를 이루고 있었습니다. 다음으로 유고슬라비아는 두 명의 감독에 의해 세계적으로 유고슬라비아의 영화가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많은 문예영화가 존재하면서 시적으로 나타내는 게 특징입니다. 그리스의 영화는 나라의 비극과 그리스의 목가에 베이스를 둔 특징적인 작품이 있었지만 국제적으로 유명해지진 못했습니다.
'영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중국 영화의 역사 (0) | 2022.08.03 |
|---|---|
| 세계 여러 나라의 영화 역사 (0) | 2022.08.02 |
| 영화 발달 요소들의 역사 (0) | 2022.07.31 |
| 여러 나라의 영화예술 확립기 (0) | 2022.07.30 |
| 한국 영화의 역사 (0) | 2022.07.29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