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나라의 영화예술 확립기
역사가 긴 영화 예술이 다른 나라에서는 어떻게 생겨나고 이것이 확립되는지 궁금해졌습니다. 오늘은 프랑스와 이탈리아, 미국의 영화예술이 어떻게 시작되고 역사가 유지되고 있는지 영화예술의 확립기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프랑스의 영화예술
1908년 아카데미 문학자들과 코미디계의 사람들이 모여 영화를 예술화 시키는 목표로 하는 영화사를 창립하였습니다.<퀴즈 공작의 암살>이라는 영화를 만들었는데, 이것은 초기 때의 무대극을 실사화 한 것이었습니다. 또한 영화의 독자적인 표현 기술을 지키며 작품을 만든 빅토랭 작세의 <지고마>라는 영화도 있었고, 루이 푀야드의 <팡토마>라는 작품도 비슷한 시기에 나왔습니다. 특히나 루이 푀야드의 영화는 거리에서 있었던 일의 해프닝을 즉흥적으로 선택해서 촬영한 점으로써 현재도 높게 평가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1기의 프랑스 영화들의 명성을 살펴보면 바닥까지 떨어졌으며 이를 대체한 것이 이탈리아의 사극 영화였습니다. 이처럼 영화를 예술화시키는 과정에서 많은 프랑스의 지식인들이 열심을 다했지만, 진정한 의미의 예술화로 바뀌는 과정에서는 이탈리아인들과 미국인들에 의해서 체계적으로 만들어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탈리아의 영화예술
1908년 이탈리아에서 특히 스펙터클한 사극 스타일의 영화가 제작되며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게 되었습니다. 1914년에 만들어진 영화 <카비리아>가 역사적인 작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태리의 사극 영화 스타일은 영화를 세트 촬영에서 로케이션 촬영으로 바뀐 것입니다. 영화에는 아름다운 자연과 웅장한 고대 건축물, 호화스러운 세트를 배경으로도 하고, 이탈리아인 배우들이 멋진 연기를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군집 장면의 교묘함이 획기적이었으며 편집기술이 화려한 것이 특징이었습니다. 또한 사극 영화의 인기가 최고조 일 때인 1914년부터는 현대극 제작도 많아졌습니다.
낭만적인 비극과 리얼리즘 영화, 이렇게 2종류로 나누어집니다. 낭만적 비극의 대표적인 영화는 <왕가의 호랑이>, <불>이 있고 리얼리즘 영화의 대표작은 <어둠에 떨어진 사람들>이 있습니다. 낭만적 비극은 여배우가 리얼리즘 연기를 특징 있게 했으며, 리얼리즘 영화는 현실을 재현하는 디테일한 표현에 중점을 두어 촬영하였습니다. 이 두 가지의 조화를 시킨 <잘 가거라 청춘>이라는 걸작도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1922년 이탈리아의 영화는 파시즘 정치에 의해 점점 침체되어가게 됩니다.
미국의 영화예술
제1차 세계대전 당시 유럽 영화계에 혼란이 찾아왔을 때 미국 영화가 특유의 표현 수단을 통해 발전시키게 됩니다. 그중 유명한 감독이 '그리피스'라는 인물입니다. 그는 기본적인 영화 표현인 클로즈업과 컷 백, 익스트림 롱 쇼트 등을 통해 편집을 빠르게 해내었고 종합적으로 많은 기술적인 것을 완성시켰습니다. 그는 '영화 예술계의 아버지'라고도 불리는데, 사실 그가 모든 것을 발명한 것은 아니고 관객들이 원하는 것을 보이려고 힘쓴 결과 다른 미국 감독들과 함께 표현하는 기술에 대해 도달하였습니다. '인스'와 '서넛'이라는 감독들도 마찬가지인데 앞전의 그리피스의 동적인 표현에 비해서 인스는 정적인 표현을 더 집중하였습니다.
자연적인 묘사에 표현력을 부여하며 서부극을 성공적으로 창작하였고, 슬랩스틱 코미디로부터 무대의 느낌을 없애고 특유의 옥외 희극을 만들었습니다. 많은 색다른 배우들과 미인으로 구성된 배우들이 출연하며 우스꽝 스러운 연기를 하게 하였습니다. 이것과 좋은 대조를 이루는 것이 찰리 채플린의 작품입니다. 그도 역시 새로운 희극적인 작품을 만들어내며 슬랙스틱 코미디와 같이 훗날 세계 영화에 기여하에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프랑스와 이태리에서 시작해서 그 후에는 미국으로 영화예술이 옮아지게 되었는데, 그 밖의 국가들도 각자의 영화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전쟁 중이었던 덴마크에서는 문예영화부터 시작하여 서부극, 서커스를 주제로 한 영화에서 각광받았고 독일 또한 이북을 중심으로 영화 역사에 떠오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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